내가 뭐 잘 아는 것도 아니지만...
한마디만 하라면
이렇게 말해주고 싶다...
LG전자...
세계 일류 기업중의 하나라고 하겠다.
그 중에서도 HE 사업본부...
LG전자에서 독립한다고 하더라도 전혀 밀릴것 없는
본부임에 틀림없다.
다만 아쉬운것은 디스플레이, 홈씨어터, 블루레이, 저장장치, 보안장치 등을
하나로 묶는 진정한 의미의 홈엔터테인먼트가 이루어 지지 않는 것 같다.
물론 DLNA를 통한 컨텐츠 공유나 N스크린등은 좋긴하지만 진정한 공유는 아닌것 같다.
또한 다른 본부에서 나오는 제품들간의 DLNA 연계가 되면 더욱 좋다고 생각한다.
즉, 냉장고, 오븐, 세탁기, 에어콘등과 디스플레이를 연결하여
인터넷 쇼핑이 아니더라도 온도, 용량, 시간, 바람등을 시각적으로 확인하며 조정가능하다면??
진정 가정내에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오지 않을까??
그뿐만 아니라 가정내 전제품 LG화 라는 부가적인 이익도 가져오지 않을까??
현재 3D 기술은 계속연구중이며 발전 중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3D TV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
그리고 LG전자는 최초로 자체 DLNA 스트리밍 보안(?) 시험자격을 가지고 있다고 알고 있다.
이는 제품개발시기를 앞당김은 물론 비용도 줄일 수 있고 이를 통해 새로운 IT산업 발굴 및 제품 가격하락으로 연결된다.
그렇다면 ??
3D 스마트 TV에 지그비등의 기술을 접목하고 타 제품군에도 연결하여 사용하면
당장은 힘들더라도 머지않아 빵 터트릴 수 있지 않을까??
넷캐스트2.0을 스마트 TV는 물론 다른 본부, 다른 제품에도 적용하여 호환을 높인다면 어떻게 될까?
물론 내부사정을 잘모르는 난 그들의 사정을 알 수 없으니 여기에 대해 논할 자격이 없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R&D 석박사 신입 HE본부에 지원했고
현재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으로써
오늘, 삼성 기사를 보고 욱하는 마음에
평소 생각을 주저리 주저리 적었다.
난 항상 LG를 사랑해왔다.
다른 경쟁기업들보다도...
LG가, LG전자가 두 발로 벌떡 일어난지 오래다.
이젠 날아야 할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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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9/05 08:58 IT NEWs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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